Makerspace의 근원적 출발점은 바로 호기심
레고® 에듀케이션. 호기심과 창작
레고® 에듀케이션. 호기심과 창작
Makerspace의 근원적 출발점은 바로 호기심과 레고® 브릭입니다. 뭔가를 만든다는 것은 반복적인 과정을 수반하며, 프로토타입에서 출발하여 하나하나 개선하며 최상의 해법을 찾아내야 합니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립 시스템에 기초한 레고 브릭은 완벽한 프로토타입 제작 도구입니다. 한 줌의 브릭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거든요.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냥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고요.
레고 에듀케이션 Maker는 레고 브릭 기반의 활동으로 구성된 하나의 연속체입니다. 개방성과 놀이처럼 재미있는 창의성에 기초한 Maker의 활동 영역에는 직접 체험식 내지 협력적 학습 환경에 적용 가능하고 학생들이 실제 세계의 문제에 대한 의외의 놀라운 해법을 찾아내도록 도와주는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 도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고 에듀케이션 Maker는 모든 학생이 호기심의 이끌림에 따라 어디로든 갈 수 안전하고 창의적이며 즉각 활용 가능한 창작 환경입니다. Maker는 교사와 학생들에게 질문하고 발명하고, 창작하고 이리저리 뜯어보고 혁신하고 다시 만드는 과정을 통해 더 많이 시도하고 발견할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합니다.
레고 에듀케이션 Maker 는 프리스쿨부터 초등 내지 중학교까지의 모든 교육 단계 에 걸쳐 학생들의 도전 의욕을 북돋우는 다양한 활동거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레고 에듀케이션 Maker 활동은 학생들의 팀워크, 비판적 사고, 창의적 문제 해결,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개발을 도와주는 동시에 모터와 센서를 코딩하는 과정을 통해 필수적인 21세기형 기술의 개발을 지원합니다.
다시 말해, 꼭 지정된 Makerspace가 있어야만 Maker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기는 어디서나 할 수 있으니까요! 많은 학교에서 교실, 도서관 또는 STEM 교육실 등을 이용해 Makerspace를 조성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간단한 수업용 자료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Maker 교육을 시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탁자나 레고 조립판을 이용해 모바일 Makerspace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학생들의 Maker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워낙 거창하여 레고 브릭만으로는 부족했던 경우가 혹시 없었나요? Maker는 매체의 조합을 이용한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을 지원하므로 다음과 같은 Maker 리소스를 추가로 활용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매체의 조합을 추가로 활용하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상상력과 창의적 디자인 기술을 발휘하게끔 하고 미학적 감각을 일깨우는 등 다각도로 도움이 됩니다. 또한 교실에 이미 비치되어 있는 미술 및 공예용 ‘재료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방안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겠죠. 테이프, 풀, 접착제, 점토 등은 레고 브릭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레고 브릭과 다른 매체를 조합함에 있어 창의력을 발휘할 것을 당부하세요. 일례로 고무밴드, 파이프 청소 도구, 와이어, 페이퍼 클립, 문서 편철용 못 등을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영감을 자극하는 Maker 프로젝트와 커리큘럼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프리스쿨, 초등학교 및 중학교 용도의 다양한 레고 에듀케이션 Maker 수업 계획을 고안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레고 에듀케이션 커리큘럼 콘텐츠에 들어 있는 문제 해결 활동과 개방형 프로젝트를 대부분 재사용할 수 있으며, 그 디자인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춰 Maker 활동을 위한 이상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디어의 원천이 이것뿐만은 아니겠죠. 학생들이 커뮤니티를 연구하고 있나요? 새로운 운송 체계, 건물 또는 다리를 설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책에 등장하는 인물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나요? 학생들에게 뭔가 해결 방법을 찾아보게 하세요! 화성이 주제인가요? 새로운 식민지, 거주지 또는 탐사용 차량을 디자인해보세요. 학생들에게 뭘 만들고 싶은지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겠죠. 무한한 기회의 창을 열어주세요.
Maker 프로젝트의 핵심은 바로 디자인과 창의적 문제 해결 프로세스입니다. 실수를 해도 좋고 얼마든지 다시 시도할 기회가 있다는 마음가짐을 학생들에게 심어주고, 실수가 종종 새로운 발견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재차 상기시켜 주세요. 학생들이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성공을 축하하는 것 또한 더 많이 창작하고 Maker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교사 여러분의 역할은 활동의 진행자로서 학생들에게 생각하는 법과 공부하는 법을 일깨워주고 유연성, 적응력,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부터 시작되며, 또한 질문에 질문으로 답을 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지략을 발휘할 것을 장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Maker 기반 학습은 공감 능력과 사회적 감성 개발을 본원적으로 지원하며, 학생들이 Maker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아이디어와 자료를 공유하는 동시에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Makerspace를 어떤 식으로 만들 것인지는 전적으로 교사와 학생들에게 달려 있으며, 레고® 에듀케이션을 통해 필요한 모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놀이처럼 재미있는 학습과 뜯어보기를 기반으로 구축된 Maker 수업 계획과 기타 개방형 커리큘럼 콘텐츠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Makerspace의 최적 활용을 지원합니다.
오늘날 Maker Movement는 호기심이 충만하고 발견의 욕구가 높은 전 세계 수백만 사람들을 하나로 아우르는 촉매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Maker’의 세계는 DIY 프로젝트 열성 애호가, 교사, 기업가, 소규모 사업주 등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며, 하나같이 기존의 것 뜯어보기와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일에 열정을 느낀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Maker 커뮤니티는 옷, 장신구, 식품, 예술품, 획기적인 차세대 기술 제품 등 무엇이든 상관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분해하고 예상치 못한 것들을 창조하고자 하는 혁신가들을 위한 전 세계적 활동 공간입니다.
Makerspace는 Maker 집단이 모여 지식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창작하고 뜯어보고 배울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토타입 제작 공간입니다. 또한 Makerspace는 간단한 도구와 재료부터 하이테크 3D 프린터, 레이저 커터, CNC 기계, 그리고 심지어 재봉틀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곳입니다. 나아가 Makerspace는 Fab Lab, Hackerspace, 영리 목적의 Techshop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그 하나하나가 Makerspace 개념에 기초하여 개인과 기업의 창의력 개발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추구합니다.
레고 브릭을 이용해 창작하고 조립하고 다시 만드는 행동은 거의 본능적이며, 학생들이 모든 능력을 활용하여 직접 체험하는 데 아무런 장벽이 없습니다. 레고 에듀케이션 Maker 활동은 영감이 번득이는 안전하고 지지적인 환경을 기반으로 탐구, 협력, 재료 조합 등의 활동을 통해 모든 학생이 Maker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뜯어보기란 직접 체험 방식의 ‘몰입적’ 학습을 의미합니다. 뜯어보기는 사물이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새로운 발견을 하는 활동을 수반합니다. 뜯어보기는 반복하여 해보자는 마음가짐을 길러주고, 역엔지니어링을 장려하며, 만들기가 결국은 자신만의 방식을 개발하는 것임을 학생들이 깨닫도록 해 줍니다. 뜯어보기와 즐거운 학습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뜯어보기는 Maker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이것저것 내키는 대로 해보는 가운데 프로젝트 후반에 사용하게 될 수도 있는 재료의 이점과 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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